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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대유치 실패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책임지십시오.

날짜
2026.09.01
조회수
456
등록자
김○○
목포·무안·신안, 서남권은 정말 호구입니까?
서남권의 행정 중심 기능마저 광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남권의 미래를 책임질 전남 의대 유치는 불발되었습니다.
낙후지역에 의대를 준다고 했으면, 낙후지역에 줘야지 왜? 발전된 지역에 줍니까?

목포대 의대유치를 위해 진정 노력하셨나요?
순천시의원들은 비 오는 날에도 3보 1배를 하며 의대 유치를 위해 행동했습니다.
의대 유치를 위해 목포시는 얼마나 절실하게 행동했습니까?
선출직 공무원들과 시의원, 국회의원들 모두 책임지십시오.
하다못해 전남대 분원이라도 가져오십시오!

민원업무처리

진행상태 (답변 처리기한 : 2026-09-30)
  1. 신청
  2. 접수
  3. 부서지정
  4. 담당자지정
  5. 완료현재진행상태
○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먼저 시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 지역의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 아울러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결과에 큰 실망감과 허탈함을 느끼셨을 귀하의 심정에 무겁게 공감하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그동안 우리시는 목포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신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정부에 서남권의 극심한 의료 취약성을 알리고 목포대 의과대학 설립의 당위성을 주장해왔으나, 불공정한 심사로 인하여
최종 후보대학 선정에 이르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 현재 목포시는 이번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추천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목포대학교와 함께 법적·행정적 대응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상대로 제기한‘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처분 취소청구의 소 및 집행정지 신청’을 지원하는 한편,
국회 기자회견, 관계기관 청사 1인 시위, 서남권 8개 시·군 공동 입장문 발표, 대통령실 및 교육부 등 정부 부처 공문 발송 등을 통해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의 전면 재검토와 반려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목포시는 목포대학교 및 서남권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의료취약지역 서남권 주민들의 생명권과 의료 기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귀하의 질문에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른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경우 큰목포기획단(061-270-3780)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09월28일 15시46분목포시청 기획관리국 큰목포기획단 의대유치팀(061-270-3780)
담당자
자치행정과 시정팀
담당전화번호
061-270-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