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왔어도 두번은 안왔다
- 날짜
- 2026.09.20
- 조회수
- 48
- 등록자
- 김OO
수도권에서 살다가 목포에 산지 어언 10여년이 넘었는데 제 지인들이 그 동안 수십명 목포에 왔었는데 두번은 안 오네요.
와서들 구도심 구경하고 민어회, 홍어, 간국등 기타 다른 음식들은 맛있게 먹고들 가면서 또오면 연락들 한다고 했는데?
오늘도 유달산 둘레길을 한바퀴 돌고 구도심을 거쳐 집으로 왔는데 구도심에서 예술행사도 하고 메가박스 앞에서는 춤공연도 하던군요.
그런데, 구도심을 돌아 다니며 느끼는것은 매번 인위적 장소설치 또는 인위적 행사를 해서 사람을 끌어 모으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 됩니다.
누가 주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목포시에서 나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매우 노력함은 이해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인위적 행동뿐만 아니라
목포시가 이번 기회 새로운 시장님도 당선 되셨는데 대대적인 자연 개혁을 했으면 합니다.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시비를 낭비하는 평화광장 주말 폭죽행사 같은거 하지말고 평화광장, 목포역 구도심들 전지역에 벗꽃나무를 심는것을 제안 합니다. 구도심 도로변에는 가로수 한그루 없는 길이 많이 있지요
도시관리부서에 검토해서 나무 한그루 없는 가로길에 벚꽃나무 심고, 가을 목포 도심에 똥냄새나게 하는 은행나무들은 전부 벚꽃으로 가로수 교체를 하고 평화광장도 그늘이 있는 나무길을 만들어 시원한 자연 그늘이 있는 거리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목포시가 그동안 구도심 살리기 위해 쏟아부은 비용을 이제는 목포시의 자연을 만드는 방향으로 자연과 도시가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방향의 컨셉은 어떨가? 합니다.
도시속에 숲을 만들고 그 숲이 도시를 살리는 효과, 분명히 더 많은 혜택을 자연이 목포시에 줄것으로 생각 됩니다.
목포시 전체를 도시와 숲이라는 컨셉을 갖고 자연을 살려 사람이 자연을 찾아오는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해상가 거리도 과감하게 3~5년 최저비용으로 장사할 사람 모집해서 다시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민어거리가 있듯이 홍어집 거리, 낙지거리등
청년상인들만 유치하려 하지말고 뭐든 목포를 빛낼수 있는 또는 장사 잘 할수 있는 가게가 들어오게 해야 합니다. 청년이 아니라 맛있고 소문난 거리가 될수 있는 방안으로 가야 합니다.
요점을 정리하면,
1. 구도심내 가로변 또는 도로 중앙 나무심기(벚꽃나무)
2.목포시 가로수 교체(은행나무 --> 벚꽃나무)
3.목포시 도시숲 만들기, 자연과 하나인 도시. 도시에 숲이 있고 숲이 도시가 되는 도시
4.보해상가 거리 살리기 (청년에 너무 연연치 말고 누구나 상가 거리를 살릴수 있다면 기회를 주자), 음식점이든 카페든 업종개방
이곳이 목포역 역세권 상권이라 반드시 활성화 되는것이 좋음.
5.주차장 개선으로 차없는 거리 만들기, 벚꽃나무, 나무그늘 거리로 사람이 걷기 좋은 가로수 길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다른 방향에서 구도심 개선 그리고 다른 목포시가 되어 다른 지역 사람들이 한번오고 또오는 목포시가 되길 바랍니다
와서들 구도심 구경하고 민어회, 홍어, 간국등 기타 다른 음식들은 맛있게 먹고들 가면서 또오면 연락들 한다고 했는데?
오늘도 유달산 둘레길을 한바퀴 돌고 구도심을 거쳐 집으로 왔는데 구도심에서 예술행사도 하고 메가박스 앞에서는 춤공연도 하던군요.
그런데, 구도심을 돌아 다니며 느끼는것은 매번 인위적 장소설치 또는 인위적 행사를 해서 사람을 끌어 모으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 됩니다.
누가 주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목포시에서 나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매우 노력함은 이해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인위적 행동뿐만 아니라
목포시가 이번 기회 새로운 시장님도 당선 되셨는데 대대적인 자연 개혁을 했으면 합니다.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시비를 낭비하는 평화광장 주말 폭죽행사 같은거 하지말고 평화광장, 목포역 구도심들 전지역에 벗꽃나무를 심는것을 제안 합니다. 구도심 도로변에는 가로수 한그루 없는 길이 많이 있지요
도시관리부서에 검토해서 나무 한그루 없는 가로길에 벚꽃나무 심고, 가을 목포 도심에 똥냄새나게 하는 은행나무들은 전부 벚꽃으로 가로수 교체를 하고 평화광장도 그늘이 있는 나무길을 만들어 시원한 자연 그늘이 있는 거리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목포시가 그동안 구도심 살리기 위해 쏟아부은 비용을 이제는 목포시의 자연을 만드는 방향으로 자연과 도시가 그리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방향의 컨셉은 어떨가? 합니다.
도시속에 숲을 만들고 그 숲이 도시를 살리는 효과, 분명히 더 많은 혜택을 자연이 목포시에 줄것으로 생각 됩니다.
목포시 전체를 도시와 숲이라는 컨셉을 갖고 자연을 살려 사람이 자연을 찾아오는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해상가 거리도 과감하게 3~5년 최저비용으로 장사할 사람 모집해서 다시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민어거리가 있듯이 홍어집 거리, 낙지거리등
청년상인들만 유치하려 하지말고 뭐든 목포를 빛낼수 있는 또는 장사 잘 할수 있는 가게가 들어오게 해야 합니다. 청년이 아니라 맛있고 소문난 거리가 될수 있는 방안으로 가야 합니다.
요점을 정리하면,
1. 구도심내 가로변 또는 도로 중앙 나무심기(벚꽃나무)
2.목포시 가로수 교체(은행나무 --> 벚꽃나무)
3.목포시 도시숲 만들기, 자연과 하나인 도시. 도시에 숲이 있고 숲이 도시가 되는 도시
4.보해상가 거리 살리기 (청년에 너무 연연치 말고 누구나 상가 거리를 살릴수 있다면 기회를 주자), 음식점이든 카페든 업종개방
이곳이 목포역 역세권 상권이라 반드시 활성화 되는것이 좋음.
5.주차장 개선으로 차없는 거리 만들기, 벚꽃나무, 나무그늘 거리로 사람이 걷기 좋은 가로수 길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다른 방향에서 구도심 개선 그리고 다른 목포시가 되어 다른 지역 사람들이 한번오고 또오는 목포시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