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안석현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8.05
- 조회수
- 35
- 등록자
- 조OO
8월4일 오전 11시 15분경 병원 치료를 끝내고 동신대 한방병원 승강장에서 2번 버스를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웃는 미소와 상냥한 목소리로 인사해주신 기사님의 얼굴에 저도 모르게 반갑게 인사하게 되었습니다. 정류장을 들릴 때 마다 저에게 해주신 것과 똑같이 웃는 미소와 상냥한 목소리로 한분 한분 인사를 해주셨고 나이 드신 노인분들이 버스에 탑승하시면 천천히 조심히 올라오시라는 한마디를 하신 것을 보며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아마 제가 아니더라도 2번에 타고 있던 모든 분들이 기사님의 작은 배려로 평범했던 하루가 기사님의 조그만한 행동으로 인해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2번 안석현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기사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2번 안석현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기사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