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청이 시민에게 불편을 줍니다.
- 날짜
- 2026.09.30
- 조회수
- 100
- 등록자
- 김○○
옥암동 우미파렌하이트 뒷편 공원에서 매일 밤마다
노래소리 아줌마들 기합소리에 노이로제가 걸릴것 같습니다. 전화로 민원실에 2차례 요청했으나
시에서 하는 사업이라 안된다는데.
작년에도 참았고 여름에도 참았습니다.
장소를 변경해서 시청앞 주차장에서 하시면 어떨까요
일주일에 한번하는 집회도 시끄럽다고 하는 세상인데
날마다 죽겠습니다.
민원을 제거해야될 시청이 민원을 양성하고 방치합니다
안되면.. 예산이 반영됐다는 이유로 시민의 불편함을 묵살
한다고 언론보도도 제보하고. 도 감찰에도 알리고 해봐야되나요. 소음피해로 인한 손해배상이나 이사비청구 가능한가요
노을공원이나 김대중공원처럼 번화가도 아니고,
아파트 단지 사이에 학원가. 독서실 밀집지역에서 매일 이러는게 상식적으로 맞는지. 민원을 제기해도 보란듯이 비웃으며 계속하는게 맞나요
이제껏 참았으면.. 이제야 민원제기 하는 주민에게 감사하고 오늘부터 당장 멈춰주세요.
시청 주차장으로 장소이전하셔서 계속하세요
노래소리 아줌마들 기합소리에 노이로제가 걸릴것 같습니다. 전화로 민원실에 2차례 요청했으나
시에서 하는 사업이라 안된다는데.
작년에도 참았고 여름에도 참았습니다.
장소를 변경해서 시청앞 주차장에서 하시면 어떨까요
일주일에 한번하는 집회도 시끄럽다고 하는 세상인데
날마다 죽겠습니다.
민원을 제거해야될 시청이 민원을 양성하고 방치합니다
안되면.. 예산이 반영됐다는 이유로 시민의 불편함을 묵살
한다고 언론보도도 제보하고. 도 감찰에도 알리고 해봐야되나요. 소음피해로 인한 손해배상이나 이사비청구 가능한가요
노을공원이나 김대중공원처럼 번화가도 아니고,
아파트 단지 사이에 학원가. 독서실 밀집지역에서 매일 이러는게 상식적으로 맞는지. 민원을 제기해도 보란듯이 비웃으며 계속하는게 맞나요
이제껏 참았으면.. 이제야 민원제기 하는 주민에게 감사하고 오늘부터 당장 멈춰주세요.
시청 주차장으로 장소이전하셔서 계속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