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정뉴스 제277회
- 글번호
- 432608
- 작성일
- 2018.11.08 09:38
- 조회
- 948
(헤드라인1)'목포유달경기장 부지' 활용 모색
목포시는 공인규격에 맞지 않아
전국 규모 이상의 대회 개최가 어려운
목포유달경기장에 대해
활용방안 모색에 나섰습니다.
(헤드라인2)‘전남 여성일자리 박람회’ 성료
목포에서 2018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2백여개 업체가 참여해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여성 4백여명이
취업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헤드라인3) 목포서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전국 각지의 청년이
히치하이킹, 또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배낭여행으로 목포를 찾았습니다.
국내 최초로 열린 자유여행 페스티벌인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선데요.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헤드라인4) 첫 선보인‘목포 야행’ 성료
올해 첫 선을 보인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 일원에서 2차례 진행된 가운데
근대역사문화자원 관광상품 가능성 확인했습니다.
# '목포유달경기장 부지' 활용 모색
# 목포 유달경기장 부지
노후·공인 규격 맞지 않아…주거지역 용도변경, 체육공원 조성
목포시는 공인규격에 맞지 않아
전국 규모 이상의 대회 개최가 어려운
목포유달경기장에 대해
활용방안 모색에 나섰습니다.
지난 1987년 준공된 유달경기장은
노후되고 공인규격에 맞지 않아
전국 규모 이상의 대회를 치르기에
어려운 상황입니다.
오는 2022년 제103회 전국체전 개최를 유치한 목포시는
대양동 국제축구센터 뒷편에
유달경기장을 대신할 목포종합경기장 건설을 확정하고
유달경기장의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최근 주민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실시했습니다.
시는 유달경기장을
자연녹지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부지 70%는 매각해
전국체전 종합경기장 건립비에 사용하며,
나머지는 입암천의 녹지공간과 연계해
웰빙공원과 보행로 등을 갖춘
체육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시는 앞으로 시의회 의견 청취와
목포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전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도시관리계획을 고시한 후
시의회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받아
내년 5월 이후 매각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 민선7기 목포시 첫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 목포시 조직개편안
기업유치 조직 재편, 지역경제활성화 전담조직 신설
목포시는 민선 7기 시정목표인
'평화 경제의 중심, 위대한 목포시대' 실현에
역점을 둔 조직개편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목포시청 개편안은
9국소단, 2실, 43과, 192담당이며
총 정원은 1천203명으로 변동이 없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기업유치 ․ 대양산단 분양활성화 전담조직 개편,
지역경제 활성화 전담조직 신설,
근대문화유산을 연계한 도시재생 전담조직 강화 등입니다.
특히 시는
기업유치 ․ 대양산단 분양활성화를 추진할 전담조직인
'성장동력실'의 명칭을 '기업유치실'로 변경하는 등
산단조성과 기업유치 업무를 일원화했습니다.
시는 이에따라
시의회에 안건을 상정해
연말까지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초 조례규칙을 공포한 뒤
후속 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전남 여성일자리 박람회’ 성료
# 2018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
목포 등 서부권 9개 시군 212개 업체 참여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 여성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한
2018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목포실내체육관에서
1천7백여명의 구직자가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목포 등 전남 서부권 9개 시·군의
212개 업체가 참여하고
사전 접수를 통해 441명의 구인인원을 모집했습니다.
박람회는 인재채용관, 컨설팅관,
창업 체험관, 4차 산업관 등으로 구성·운영됐습니다.
이 가운데 30개 업체는
현장에 채용부스를 개설해
107명 채용을 목표로 면접을 실시했고
182개 간접 구인업체는
게시판을 통해 채용정보를 제공했습니다.
# 목포음식 9미(味) 관광자원화 박차
# 맛의 도시 목포, 음식 9미(味)
TF팀 운영, 브랜드 ․ 마케팅 강화…내년 '원년의 해’ 선포
목포의 대표 음식이
대표 관광 자원으로 집중 육성됩니다.
목포시는 내년을
'맛의 도시 목포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세발낙지, 홍어삼합과 갈치, 민어 등
목포의 대표 음식 9미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주요 KTX 역사 등을 순회하며
시식회를 열고
SNS이용한 미식여행 프로그램 개발과
음식별·권역별로 정리한 맛집 홍보 책자 발간,
골목길 맛집과 연계한 도보여행 코스 개발,
9미 활용한 음식 특화거리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0년만에 재현된 조선통신사, 목포서 첫 향해
# 한ㆍ일 교류 상징 ‘조선통신사선’
80∼150년 소나무 900그루 사용…200년전 원형 가깝게 복원
조선시대 한ㆍ일 교류 상징인 조선통신사선이
200여년 만에 재현돼
목포에서 진수식을 갖고
첫 항해에 나섰습니다.
4년 만에 재현된 조선통신사선은
사신의 우두머리가 타고 간 '정사기선'을 재현한 것으로,
총 톤수 149톤,
강원도에서 벌채한 수령 80년에서 150년에 이르는
금강송 900그루를 선박 목재로 사용하는 등
구조와 형태를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제작됐습니다.
재현된 '조선통신사선'은 앞으로
찾아가는 선상 박물관과 해양문화행사에 활용하고,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열리는
조선통신사 축제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모범노인 등 40여 명 표창장 수여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노인의 날에는
지역 어르신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노인과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 등 40여 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기념식과 함께
복놀이와 판소리, 초청가수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 생활백서 [목포서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앵커멘트]
목포의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전국 각지의 청년이
히치하이킹, 또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배낭여행으로 목포를 찾았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 최초 자유여행 페스티벌인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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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배낭여행에 나선 청년들.
도로변에 서서
히치하이킹의 의사를 나타내기 위해
팻말을 들고 서있습니다.
과연 한국에서도 히치하이킹이 가능할까?
[인서트 /동영상 편집...1분20초~1분38초까지]
"저기요 할머니 모셔다 드리러 광주갈껀데
같이 가실래요?....목포도착..1분38초까지
# 전국 배낭여행 청년들
히치하이킹을 통해 종착지 목포에 모여
지난 10월26일 전국의 청년들은
히치하이킹이나 버스, 열차, 도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전국을 여행하고
27일 목적지인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인터뷰: 이수진/대전광역시]
대전에서 광주까지 1차 히치하이킹 성공하고요.
다시 광주에서 목포까지 2차 히치하이킹해서 왔어요.
히치하이킹이 해외에서만 될 줄 알았는데
국내에서 성공할 줄 몰랐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사람들의 정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너무 좋았어요”
특히 전국에 비가 내리는 극한 상황 속에서
성공을 거둔 히치하이킹 에피소드는
청년들에게 역경을 이겨내면
성공에 가까워지는 법을
몸서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인터뷰: 신유진, 이항숙, 홍예지/서울특별시]
“저희가 히치하이킹을 위해 휴게소를 갔어요.
만남의 광장을 갔는데요. 그때 비가 많이 내렸어요.
저희가 대전가는 분을 막 쫓아갔는데요.
그때 어떤 분이 손짓을 주셔서
1분 만에 히치하이킹 성공했어요”
# 목포서 국내 첫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이처럼 히치하이킹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청년들은
종착지인 목포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다음날 목포해양대 신축부지에서 진행된
‘히치하이킹 페스티벌’로 모였습니다.
[인터뷰]강선희/대전광역시
히치하이킹을 통해 목포로 왔다는게
새로운 경험이라서 즐거웠고요.
'목포는 항구다'라는 슬로건 밖에 몰랐는데,
구시가지에서 볼 수 있는 골목골목의 옛날 풍경이라든가
때마침 구도심에서 축제도 열려 있어서
즐길 수 있는 부분도 많았고요.
공연장으로 건너왔는데
(주최측에서)준비를 잘해주셔서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
저쪽에서 음악이 울리고 있는데 빨리 가서 춤을 추고 싶어요.
#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인디밴드·버닝캠프 등 낮12~밤10시 까지 행사 다채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은
삼삼오오 모여 곳곳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맛있는 먹거리도 즐기고
목포대교를 직접 그려 추억의 액자도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남깁니다.
어두운 밤이 될 수록 페스티벌의 열기는 더욱 고조 됩니다.
전국에서 모여든 청년들은 모닥불 앞에서
어깨에 어깨에 손을 올려
음악에 맞춰 기차놀이를 즐기며
어느새 하나가 됩니다.
[최선경/부산광역시]
"제약되지 않고 자유스러운 그런 느낌이 좋아요.
특히 밤이 되니까 좋아요.
[인터뷰: 지민규/경북 영주시]
분위기가 뜨거워서 추운 줄 모르겠어요.
요가부스나 먹거리도 많고 얼굴에 페인팅도 잘해주시고
인디밴드 공연도 좋고 재미있네요. 분위기가 화끈합니다.
# 목포 ‘괜찮아 마을’ 입주 청년들
국내 최초 자유여행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주관
국내 최초 자유여행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은
지방에서 대안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뭉친
목포의 ‘괜찮아 마을’ 입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인터뷰: 신유진, 이항숙, 홍예지/서울특별시]
“자유롭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우와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을 통해
전국의 청년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하면서
지역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청년 상생 프로젝트의 성공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 첫 선보인‘목포 야행’ 성료
# 목포 야행
2차례 진행…근대역사문화자원 관광상품 가능성 확인
올해 첫 선을 보인 문화재 야행이
근대건축물과 원도심의 매력을 뽐내며
성황 속에 마무리했습니다.
목포시는 근대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목포야행을
‘낭만항구 목포로 떠나는 밤거리 문화축제’라는 주제로
지난 9월7일과 8일 1차, 10월26일과 27일 2차로 나눠
원도심 일원과 근대역사문화공간 주요 도로 등에서
각각 개최했습니다.
목포야행은
문화재가 있는 야간 경관 즐기기 야경,
역사를 소재로 한 공연 야설 등
8야로 다채롭게 진행된 가운데
1차는 무대공연, 전시, 체험 등을 중심으로,
2차는 버스킹 공연, 전시, 체험 등을 진행해
많은 관람객이 찾아
근대역사문화자원 관광상품의 가능성 확인했습니다.
#‘열린 어린이집’ 17곳 선정
# 목포시 ‘열린 어린이집’
투명한 보육환경, 서비스 질 향상…17곳 선정
목포시는 더욱 투명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 어린이집 17개소를 선정합니다.
열린 어린이집은
시설 구조와 운영적인 부분을 개방하고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으로,
희망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목포시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신규 10개소와 재지정 7개소 등
17개소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배점 부여,
보조교사 우선지원,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부여,
정기 지도·점검 제외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시왕삼존상 ‘보물 예고’
# 달성사 ‘목조지장시왕삼존상’
조선 전기 제작, 미술사적 가치 커…문화재청 ‘보물 예고’
목포 달성사의
목조지장시왕삼존상과 시왕상 일괄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임진왜란 이전, 조선전기에 제작된 불상조각 가운데
목포 달성사의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이
모두 남아있는
가장 이른 시기의 작품으로
미술사적 가치가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불상은
향엄을 비롯한 조각승 5명이 참여해 만든 작품으로
지장삼존, 시왕, 판관, 사자 등
19구로 이뤄졌습니다.
# 목포시, 불법광고물 제로화 도전
# 불법광고물 집중단속
주말 기동 순찰, 첫째주 금요일 불법광고물 정비의 날 운영
목포시가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단속을 위한 주말 기동순찰반 운영,
매주 첫째주 금요일 불법광고물 정비의 날 운영,
광고물 지킴이 통한 시민 신고제 활성화 등을 추진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을
전면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목포시는 올해 현재까지
37만 6천여 건이 넘는 불법광고물을 단속해
69건은 과태료 처분했고,
2건은 형사 고발했습니다.
# 앵커멘트: 우리지역 단신 입니다.
(단신1)목포 골목길 페스티벌 개최
목포시는 최근 2018 목포 골목길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목원동에 위치한 노르웨이 게스트하우스 앞
골목에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다큐 영화 상영, 탈북 예술인 공연,
무용,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단신2)목포시청 축구단, 전국체전 준우승
전남 대표로 제99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목포시청 축구단은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체전 결승에 오른 목포시청은
같은 내셔널리그 소속으로 리그 1위인
강호 경주한수원에 패배했지만
창단 이후 전국체전 최고 성적을 거뒀고,
도의 종합 순위 상승에도 기여했습니다.
(단신3)목포시립도서관, 11월15일 인문학 특강 개최
목포시립도서관이 오는 11월 15일
경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한상덕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합니다.
이번 특강은 ‘고전으로 풀어보는 행복한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행복에 관한 고전 문구를 현대적 의미로 풀어내며
‘가치있는 행복한 삶이란 다른 사람과의 소통’임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1)2018 김대중마라톤대회
2018 김대중 마라톤대회가
12월19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에서 개최합니다.
대회종목은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이며
참가신청은 개인 또는 단체가 홈페이지나 전화접수를 통해
11월23일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알림2)개별공시지가 열람 ․ 이의신청 접수
목포시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한
2018년 7월 1일 현재 개별공시지가 대해
11월30일까지 열람과 의견을 접수합니다.
의견 제출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목포시 민원봉사실에 비치된 의견제출서 서식에
의견, 가격을 작성‧제출하면 됩니다.
(알림3)'2018 목포문학제' 개최
목포가 낳은 한국 문학사의
거봉인 김우진·박화성·차범석·김현 등의
문학세계를 재조명하고, 문학을 테마로 한
'2018 목포문학제'가 11월20일까지 한달동안 목포문학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시의 날 행사, 목포청소년문학상 백일장대회,
제10회 목포문학상 시상식 및 문학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일정은 목포문학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알림1)2018 김대중마라톤대회
일시: 12월 09일(일요일) 09:30 출발
장소: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
종목: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접수기간: 11월 23일까지
접수처 (개인, 단체)
① 인터넷 접수 : 홈페이지(www.djmarathon.co.kr)
② 전화 접수 : 061) 980-9632 팩스 : 061) 980-9633
(알림2)개별공시지가 결정 및 이의신청 접수
기간: 11월30일까지
장소 : 목포시청 민원봉사실
제출방법 :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 제출
(알림3)'2018 목포문학제'
일시: 11월20일까지
장소: 목포문학관
프로그램: 시의 날 행사, 목포청소년문학상 백일장대회,
제10회 목포문학상 시상식 및 문학토크콘서트 등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 내용: 목포문학관(http://munhak.mokpo.go.kr/)
목포시는 공인규격에 맞지 않아
전국 규모 이상의 대회 개최가 어려운
목포유달경기장에 대해
활용방안 모색에 나섰습니다.
(헤드라인2)‘전남 여성일자리 박람회’ 성료
목포에서 2018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2백여개 업체가 참여해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여성 4백여명이
취업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헤드라인3) 목포서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전국 각지의 청년이
히치하이킹, 또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배낭여행으로 목포를 찾았습니다.
국내 최초로 열린 자유여행 페스티벌인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선데요.
생활백서에서 소개합니다.
(헤드라인4) 첫 선보인‘목포 야행’ 성료
올해 첫 선을 보인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 일원에서 2차례 진행된 가운데
근대역사문화자원 관광상품 가능성 확인했습니다.
# '목포유달경기장 부지' 활용 모색
# 목포 유달경기장 부지
노후·공인 규격 맞지 않아…주거지역 용도변경, 체육공원 조성
목포시는 공인규격에 맞지 않아
전국 규모 이상의 대회 개최가 어려운
목포유달경기장에 대해
활용방안 모색에 나섰습니다.
지난 1987년 준공된 유달경기장은
노후되고 공인규격에 맞지 않아
전국 규모 이상의 대회를 치르기에
어려운 상황입니다.
오는 2022년 제103회 전국체전 개최를 유치한 목포시는
대양동 국제축구센터 뒷편에
유달경기장을 대신할 목포종합경기장 건설을 확정하고
유달경기장의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최근 주민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실시했습니다.
시는 유달경기장을
자연녹지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부지 70%는 매각해
전국체전 종합경기장 건립비에 사용하며,
나머지는 입암천의 녹지공간과 연계해
웰빙공원과 보행로 등을 갖춘
체육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시는 앞으로 시의회 의견 청취와
목포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전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도시관리계획을 고시한 후
시의회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받아
내년 5월 이후 매각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 민선7기 목포시 첫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 목포시 조직개편안
기업유치 조직 재편, 지역경제활성화 전담조직 신설
목포시는 민선 7기 시정목표인
'평화 경제의 중심, 위대한 목포시대' 실현에
역점을 둔 조직개편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목포시청 개편안은
9국소단, 2실, 43과, 192담당이며
총 정원은 1천203명으로 변동이 없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기업유치 ․ 대양산단 분양활성화 전담조직 개편,
지역경제 활성화 전담조직 신설,
근대문화유산을 연계한 도시재생 전담조직 강화 등입니다.
특히 시는
기업유치 ․ 대양산단 분양활성화를 추진할 전담조직인
'성장동력실'의 명칭을 '기업유치실'로 변경하는 등
산단조성과 기업유치 업무를 일원화했습니다.
시는 이에따라
시의회에 안건을 상정해
연말까지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초 조례규칙을 공포한 뒤
후속 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전남 여성일자리 박람회’ 성료
# 2018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
목포 등 서부권 9개 시군 212개 업체 참여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 여성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한
2018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가
목포실내체육관에서
1천7백여명의 구직자가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목포 등 전남 서부권 9개 시·군의
212개 업체가 참여하고
사전 접수를 통해 441명의 구인인원을 모집했습니다.
박람회는 인재채용관, 컨설팅관,
창업 체험관, 4차 산업관 등으로 구성·운영됐습니다.
이 가운데 30개 업체는
현장에 채용부스를 개설해
107명 채용을 목표로 면접을 실시했고
182개 간접 구인업체는
게시판을 통해 채용정보를 제공했습니다.
# 목포음식 9미(味) 관광자원화 박차
# 맛의 도시 목포, 음식 9미(味)
TF팀 운영, 브랜드 ․ 마케팅 강화…내년 '원년의 해’ 선포
목포의 대표 음식이
대표 관광 자원으로 집중 육성됩니다.
목포시는 내년을
'맛의 도시 목포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세발낙지, 홍어삼합과 갈치, 민어 등
목포의 대표 음식 9미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주요 KTX 역사 등을 순회하며
시식회를 열고
SNS이용한 미식여행 프로그램 개발과
음식별·권역별로 정리한 맛집 홍보 책자 발간,
골목길 맛집과 연계한 도보여행 코스 개발,
9미 활용한 음식 특화거리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0년만에 재현된 조선통신사, 목포서 첫 향해
# 한ㆍ일 교류 상징 ‘조선통신사선’
80∼150년 소나무 900그루 사용…200년전 원형 가깝게 복원
조선시대 한ㆍ일 교류 상징인 조선통신사선이
200여년 만에 재현돼
목포에서 진수식을 갖고
첫 항해에 나섰습니다.
4년 만에 재현된 조선통신사선은
사신의 우두머리가 타고 간 '정사기선'을 재현한 것으로,
총 톤수 149톤,
강원도에서 벌채한 수령 80년에서 150년에 이르는
금강송 900그루를 선박 목재로 사용하는 등
구조와 형태를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제작됐습니다.
재현된 '조선통신사선'은 앞으로
찾아가는 선상 박물관과 해양문화행사에 활용하고,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열리는
조선통신사 축제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모범노인 등 40여 명 표창장 수여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노인의 날에는
지역 어르신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노인과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 등 40여 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기념식과 함께
복놀이와 판소리, 초청가수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 생활백서 [목포서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앵커멘트]
목포의 문화*관광,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목포시 생활백서'
전국 각지의 청년이
히치하이킹, 또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배낭여행으로 목포를 찾았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 최초 자유여행 페스티벌인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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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배낭여행에 나선 청년들.
도로변에 서서
히치하이킹의 의사를 나타내기 위해
팻말을 들고 서있습니다.
과연 한국에서도 히치하이킹이 가능할까?
[인서트 /동영상 편집...1분20초~1분38초까지]
"저기요 할머니 모셔다 드리러 광주갈껀데
같이 가실래요?....목포도착..1분38초까지
# 전국 배낭여행 청년들
히치하이킹을 통해 종착지 목포에 모여
지난 10월26일 전국의 청년들은
히치하이킹이나 버스, 열차, 도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유롭게 전국을 여행하고
27일 목적지인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인터뷰: 이수진/대전광역시]
대전에서 광주까지 1차 히치하이킹 성공하고요.
다시 광주에서 목포까지 2차 히치하이킹해서 왔어요.
히치하이킹이 해외에서만 될 줄 알았는데
국내에서 성공할 줄 몰랐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사람들의 정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너무 좋았어요”
특히 전국에 비가 내리는 극한 상황 속에서
성공을 거둔 히치하이킹 에피소드는
청년들에게 역경을 이겨내면
성공에 가까워지는 법을
몸서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인터뷰: 신유진, 이항숙, 홍예지/서울특별시]
“저희가 히치하이킹을 위해 휴게소를 갔어요.
만남의 광장을 갔는데요. 그때 비가 많이 내렸어요.
저희가 대전가는 분을 막 쫓아갔는데요.
그때 어떤 분이 손짓을 주셔서
1분 만에 히치하이킹 성공했어요”
# 목포서 국내 첫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이처럼 히치하이킹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청년들은
종착지인 목포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다음날 목포해양대 신축부지에서 진행된
‘히치하이킹 페스티벌’로 모였습니다.
[인터뷰]강선희/대전광역시
히치하이킹을 통해 목포로 왔다는게
새로운 경험이라서 즐거웠고요.
'목포는 항구다'라는 슬로건 밖에 몰랐는데,
구시가지에서 볼 수 있는 골목골목의 옛날 풍경이라든가
때마침 구도심에서 축제도 열려 있어서
즐길 수 있는 부분도 많았고요.
공연장으로 건너왔는데
(주최측에서)준비를 잘해주셔서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
저쪽에서 음악이 울리고 있는데 빨리 가서 춤을 추고 싶어요.
#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인디밴드·버닝캠프 등 낮12~밤10시 까지 행사 다채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은
삼삼오오 모여 곳곳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맛있는 먹거리도 즐기고
목포대교를 직접 그려 추억의 액자도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남깁니다.
어두운 밤이 될 수록 페스티벌의 열기는 더욱 고조 됩니다.
전국에서 모여든 청년들은 모닥불 앞에서
어깨에 어깨에 손을 올려
음악에 맞춰 기차놀이를 즐기며
어느새 하나가 됩니다.
[최선경/부산광역시]
"제약되지 않고 자유스러운 그런 느낌이 좋아요.
특히 밤이 되니까 좋아요.
[인터뷰: 지민규/경북 영주시]
분위기가 뜨거워서 추운 줄 모르겠어요.
요가부스나 먹거리도 많고 얼굴에 페인팅도 잘해주시고
인디밴드 공연도 좋고 재미있네요. 분위기가 화끈합니다.
# 목포 ‘괜찮아 마을’ 입주 청년들
국내 최초 자유여행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주관
국내 최초 자유여행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은
지방에서 대안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뭉친
목포의 ‘괜찮아 마을’ 입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인터뷰: 신유진, 이항숙, 홍예지/서울특별시]
“자유롭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우와
히치하이킹 페스티벌을 통해
전국의 청년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도전하면서
지역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청년 상생 프로젝트의 성공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 첫 선보인‘목포 야행’ 성료
# 목포 야행
2차례 진행…근대역사문화자원 관광상품 가능성 확인
올해 첫 선을 보인 문화재 야행이
근대건축물과 원도심의 매력을 뽐내며
성황 속에 마무리했습니다.
목포시는 근대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목포야행을
‘낭만항구 목포로 떠나는 밤거리 문화축제’라는 주제로
지난 9월7일과 8일 1차, 10월26일과 27일 2차로 나눠
원도심 일원과 근대역사문화공간 주요 도로 등에서
각각 개최했습니다.
목포야행은
문화재가 있는 야간 경관 즐기기 야경,
역사를 소재로 한 공연 야설 등
8야로 다채롭게 진행된 가운데
1차는 무대공연, 전시, 체험 등을 중심으로,
2차는 버스킹 공연, 전시, 체험 등을 진행해
많은 관람객이 찾아
근대역사문화자원 관광상품의 가능성 확인했습니다.
#‘열린 어린이집’ 17곳 선정
# 목포시 ‘열린 어린이집’
투명한 보육환경, 서비스 질 향상…17곳 선정
목포시는 더욱 투명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 어린이집 17개소를 선정합니다.
열린 어린이집은
시설 구조와 운영적인 부분을 개방하고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으로,
희망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목포시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신규 10개소와 재지정 7개소 등
17개소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배점 부여,
보조교사 우선지원,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부여,
정기 지도·점검 제외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시왕삼존상 ‘보물 예고’
# 달성사 ‘목조지장시왕삼존상’
조선 전기 제작, 미술사적 가치 커…문화재청 ‘보물 예고’
목포 달성사의
목조지장시왕삼존상과 시왕상 일괄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임진왜란 이전, 조선전기에 제작된 불상조각 가운데
목포 달성사의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이
모두 남아있는
가장 이른 시기의 작품으로
미술사적 가치가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불상은
향엄을 비롯한 조각승 5명이 참여해 만든 작품으로
지장삼존, 시왕, 판관, 사자 등
19구로 이뤄졌습니다.
# 목포시, 불법광고물 제로화 도전
# 불법광고물 집중단속
주말 기동 순찰, 첫째주 금요일 불법광고물 정비의 날 운영
목포시가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단속을 위한 주말 기동순찰반 운영,
매주 첫째주 금요일 불법광고물 정비의 날 운영,
광고물 지킴이 통한 시민 신고제 활성화 등을 추진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을
전면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목포시는 올해 현재까지
37만 6천여 건이 넘는 불법광고물을 단속해
69건은 과태료 처분했고,
2건은 형사 고발했습니다.
# 앵커멘트: 우리지역 단신 입니다.
(단신1)목포 골목길 페스티벌 개최
목포시는 최근 2018 목포 골목길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목원동에 위치한 노르웨이 게스트하우스 앞
골목에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다큐 영화 상영, 탈북 예술인 공연,
무용,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단신2)목포시청 축구단, 전국체전 준우승
전남 대표로 제99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목포시청 축구단은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체전 결승에 오른 목포시청은
같은 내셔널리그 소속으로 리그 1위인
강호 경주한수원에 패배했지만
창단 이후 전국체전 최고 성적을 거뒀고,
도의 종합 순위 상승에도 기여했습니다.
(단신3)목포시립도서관, 11월15일 인문학 특강 개최
목포시립도서관이 오는 11월 15일
경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한상덕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합니다.
이번 특강은 ‘고전으로 풀어보는 행복한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행복에 관한 고전 문구를 현대적 의미로 풀어내며
‘가치있는 행복한 삶이란 다른 사람과의 소통’임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 앵커멘트: 이어서 알림입니다.
(알림1)2018 김대중마라톤대회
2018 김대중 마라톤대회가
12월19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에서 개최합니다.
대회종목은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이며
참가신청은 개인 또는 단체가 홈페이지나 전화접수를 통해
11월23일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알림2)개별공시지가 열람 ․ 이의신청 접수
목포시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한
2018년 7월 1일 현재 개별공시지가 대해
11월30일까지 열람과 의견을 접수합니다.
의견 제출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목포시 민원봉사실에 비치된 의견제출서 서식에
의견, 가격을 작성‧제출하면 됩니다.
(알림3)'2018 목포문학제' 개최
목포가 낳은 한국 문학사의
거봉인 김우진·박화성·차범석·김현 등의
문학세계를 재조명하고, 문학을 테마로 한
'2018 목포문학제'가 11월20일까지 한달동안 목포문학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시의 날 행사, 목포청소년문학상 백일장대회,
제10회 목포문학상 시상식 및 문학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일정은 목포문학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알림1)2018 김대중마라톤대회
일시: 12월 09일(일요일) 09:30 출발
장소: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
종목: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접수기간: 11월 23일까지
접수처 (개인, 단체)
① 인터넷 접수 : 홈페이지(www.djmarathon.co.kr)
② 전화 접수 : 061) 980-9632 팩스 : 061) 980-9633
(알림2)개별공시지가 결정 및 이의신청 접수
기간: 11월30일까지
장소 : 목포시청 민원봉사실
제출방법 :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 제출
(알림3)'2018 목포문학제'
일시: 11월20일까지
장소: 목포문학관
프로그램: 시의 날 행사, 목포청소년문학상 백일장대회,
제10회 목포문학상 시상식 및 문학토크콘서트 등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 내용: 목포문학관(http://munhak.mokpo.go.kr/)




